코딩 변이, 비코딩 변이, 환경 요인을 따로 보지 않고 인핸서 상태 변화로 이어지는 입력으로 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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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SD 관련 뇌에서 인핸서, DMR, CRE 같은 조절 요소가 어떤 세포 유형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리합니다.
코딩 변이, 비코딩 변이, 환경 요인을 따로 보지 않고 인핸서 상태 변화로 이어지는 입력으로 묶습니다.
각 연구가 측정한 조절 요소의 종류를 구분하면 “많이 발견했다”보다 “무엇을 볼 수 있게 됐는가”가 보입니다.
L2/3 흥분성 뉴런과 미세아교세포처럼 여러 기술에서 되풀이되는 세포 유형을 중심으로 읽습니다.
ASD 관련 뇌 조절 요소 연구의 기술 해상도가 어떻게 높아졌는지 비교합니다. 버블 크기는 샘플 수, 색상은 기술 유형입니다.
버블을 클릭하면 해당 연구의 기술, 샘플 규모, 핵심 발견이 표시됩니다.
각 연구에서 포착한 조절 요소의 유형과 규모를 함께 봅니다. 기술이 바뀌면서 DMR, CRE, haQTL, GRN이 어떤 층위로 확장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각 조절 요소 유형의 의미, 측정 방법, 그리고 ASD와의 관련성이 표시됩니다.
행은 뇌 세포 유형, 열은 연구입니다. L2/3 흥분성 뉴런과 미세아교세포에서 반복적으로 관찰되는 신호를 중심으로 읽습니다.
히트맵의 셀을 클릭하면 해당 세포 유형의 ASD 관련 발견 상세가 표시됩니다.
각 기술이 이전 세대의 어떤 한계를 넘었고, 어떤 발견을 가능하게 했는지 연결해서 봅니다.
"이 기술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것"과 "이 기술이 가능케 한 발견"이 표시됩니다.
코딩 변이, 비코딩 변이, 환경 요인이 인핸서 상태 변화라는 공통 노드로 모이고, 세포유형별 발현 변화로 이어지는 흐름을 봅니다.
코딩 변이, 비코딩 변이, 환경 요인이 인핸서 상태 변화를 거쳐 L2/3 흥분성 뉴런과 미세아교세포 신호로 수렴하는 모델.